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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현-박은빈, ‘선덕여왕’ 아역서 서강대 선후배로 만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0 13:52
2013년 12월 10일 13시 52분
입력
2013-12-10 10:38
2013년 12월 10일 1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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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서강대 수시합격 남지현-박은빈/MBC
배우 남지현이 박은빈의 후배가 된다.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해 14학번 새내기로 입학을 앞두고 있다. 이에 앞서 박은빈이 2011년 서강대학교 수시모집에 합격해 사회과학부에 재학 중이다.
특히 남지현과 박은빈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끈다. 남지현과 박은빈은 2009년 12월 종영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남지현은 주인공 덕만공주(이요원 분)의 아역시절을 연기했다. 또 박은빈은 극중 미실(고현정 분)의 아들인 보종의 친딸 '보량' 역으로 출연했다.
이후 박은빈과 남지현은 서강대학교 선후배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이다.
한편, 서강대학교 심리학과 수시모집에 지원한 남지현은 10일 합격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수시모집에 합격한 남지현은 14학번 새내기가 된다. 남지현은 심리학에 대한 관심이 남달라 심리학과에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지현 수시합격, 부럽다 진짜", "남지현 수시합격, 좋은 소식이다", "남지현 수시합격, 축하할 일이다", "남지현 수시합격, 학교생활 열심히 하길", "남지현 수시합격, 심리학과 의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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