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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댄스, 전신 레깅스의상 입고 섹시 가슴 바운스 “후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0 08:43
2013년 12월 20일 08시 43분
입력
2013-12-19 19:49
2013년 12월 19일 19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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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엠카 클라라 댄스’
배우 클라라가 '엠카' 하우스룰즈 무대에 올라 화끈한 댄스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하우스룰즈 '인비테이션' 무대에 올랐다.
이날 클라라는 온몸에 착 달라붙는 전신 레깅스 의상을 입고 등장, 섹시한 가슴 바운스와 웨이브 댄스로 무대를 후끈하게 달궜다.
특히 클라라는 박남정의 'ㄱㄴ춤'을 코믹하면서 깜찍하게 소화해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엠카 클라라 무대를 접한 누리꾼들은 "엠카 클라라 댄스, 몸매 의상 대박이다" "엠카 클라라 댄스, 진짜 섹시하네" "엠카 클라라,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엑소, 투애니원, 용준형, 티아라, 하우스룰즈&클라라, 나인뮤지스, 효린, 주비스, 딕펑스, 빅스, 히스토리, 윤하, 크레용팝, M.I.B(엠아이비), 테이스티, 혜이니가 출연해 특별한 스페셜 무대를 꾸몄다.
<동아닷컴>
엠카 클라라 댄스.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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