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브’ 김선아 확성기 들고 가로수길 홍보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1월 13일 15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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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더 파이브’ 거리 홍보
김선아 ‘더 파이브’ 거리 홍보
'더 파이브'

배우 김선아가 영화 '더 파이브' 개봉을 앞두고 영화 홍보를 위해 직접 거리로 나섰다.

지난 12일 가로수 길에서 진행된 이벤트에서 김선아는 마동석(대호 역), 박효주(혜진 역), 온주완(재욱 역)과 함께 나타났다. 김선아는 추운 날씨에도 확성기를 들고 홍보에 앞장서는가 하면 동료 배우들과 손으로 '파이브'를 만들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는 등 쉬지 않고 영화 홍보 활동을 했다.

'더 파이브' 홍보사에 따르면, 김선아는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이번 게릴라성 이벤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직접 내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또한, 특유의 털털한 매력으로 지나가던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선아는 영화 '더 파이브'에서 잔인한 살인마에게 자신의 전부였던 가족을 잃고 복수 설계자가 된 여자 '은아' 역을 맡아 구르고 다치는 등 몸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쳤다. '더 파이브'는 14일 개봉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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