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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박형식 인기? 운으로 뜬 케이스” 돌직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24 15:35
2013년 9월 24일 15시 35분
입력
2013-09-24 12:07
2013년 9월 24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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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황광희-박형식/tvN
아이돌그룹 제국의아이들의 황광희가 박형식의 인기에 대해 돌직구를 날렸다.
2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현장토크쇼-택시'에서는 제국의아이들의 멤버 황광희, 박형식, 임시완이 출연했다.
박형식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아기병사'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다수 방송 출연은 물론 광고모델로 발탁되기도 했다.
이날 황광희는 박형식의 인기가 얼마나 갈 것 같냐는 질문에 "형식이는 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그러자 박형식은 "(황광희가) '너는 운으로 뜬 케이스라 부럽지 않다'고 말했다"고 폭로해 황광희를 당황시켰다. 이에 황광희는 "과거와 달리 내가 형식이 눈치를 볼 때가 있다"고 속내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광희는 임시완의 인기에 대해서는 "시완이는 오래 갈 것 같다. 연기력과 외모가 뒷받침 되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박형식 진정한 대세다", "박형식 인기 오래갈 듯", "박형식 일시적 인기일 수도 있다", "박형식 앞으로가 중요하다", "박형식 '진짜 사나이'로 대박난 듯", "박형식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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