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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숨길 수 없는 볼륨감…과거 레드카펫도 화제
동아일보
입력
2013-09-11 19:40
2013년 9월 11일 19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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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 출처=동아 DB
이다희가 "현재 176㎝ 키에 몸무게는 49㎏이다"라고 밝히면서 과거 그의 섹시한 드레스 자태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다희는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비밀'(극본 유보라 최호철 연출 이응복 백상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운동을 싫어해 다이어트는 음식을 잘 먹지 않는 것으로 한다"라고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이다희는 "50㎏대로 가면 안 먹는다. 살이 찌면 얼굴부터 쪄서 TV에 터질 것처럼 나온다"며 "그래서 아무 것도 먹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다희는 2008년 제13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선이 돋보이는 섹시한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 화제가 됐다.전체적으로 말랐지만, 숨길 수 없는 글래머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다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풍만한 몸매 대박이네", "진짜 모델 출신이라 몸매 짱", "오늘부터 이다희 팬"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편 이다희는 오는 25일 첫 방송 예정인 KBS 수목드라마 '비밀'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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