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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대스타’ 김희철 공익 마치고 소집해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30 11:01
2013년 8월 30일 11시 01분
입력
2013-08-30 10:57
2013년 8월 30일 10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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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스포츠코리아)
'김희철 소집해체'
한류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30)이 공익 근무를 마치고 소집해제됐다.
김희철은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청에 소집해제 신고를 했다. 이날 김희철은 근무기간 동안 모범적인 생활과 구청에서 운영하는 라디오 진행에도 열심히 참여한 사실 등을 인정받아 구청장 표창장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국내 팬들 뿐 아니라 일본과 중국 등 아시아 전역에서 찾아온 100여명의 팬이 소집해제를 축하했다.
김희철은 2006년 교통사고를 당해 대퇴부와 발목이 골절되는 등 전치 12주의 중상을 입고 하반신에 철심을 여러 개 박는 대수술을 했다.
이후 공익 판정을 받은 김희철은 2011년 9월 논산훈련소로 입소해, 4주 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성동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서 일했다.
한편, 김희철은 입소 전 MBC TV '라디오 스타' 등 예능프로그램에서도 MC로 크게 활약했다. 매니지먼트사 SM엔터테인먼트는 벌써부터 출연제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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