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이치로에게 홈런 허용한 것이 가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0 08:43
2013년 6월 20일 08시 43분
입력
2013-06-20 06:09
2013년 6월 20일 0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각보다 잘하고 있는 것 같다…투구 수 관리 필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6·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일본인 타격기계' 이치로를 넘지 못하고 시즌 3패째를 당했다.
19일(현지시간) 뉴욕 브롱크스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동안 홈런 하나를 포함한 5안타와 볼넷 2개를 내주고 3실점 했다. 삼진은 4개를 잡아냈다.
경기가 끝난 뒤 류현진은 "스즈키 이치로에게 6회에 홈런을 맞은 게 가장 아쉽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이날 양키스에 소속된 투수 구로다 히로키와 이치로 등 일본 선수들에 대해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류현진은 "지금까지 생각보다 잘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도 "초반에 많이 던지는 경향이 있는데 앞으로 투구 수 관리를 잘해야 할 것 같다"고 밝혔다.
돈 매팅리 다저스 감독은 "류현진의 투구는 좋았다"고 말했다.
다음은 류현진과의 일문일답.
▼2회말 실점할 때 유리한 볼카운트에서 안타를 맞았는데.
"안타라는 게 제구가 잘 돼도 맞을 수 있고 안 돼도 허용할 수 있다. 그때 공이 가운데로 조금 몰렸는데 타자가 잘 쳤다."
▼오늘 경기 중 가장 아쉬운 부분은.
"6회에서 홈런을 맞은 게 가장 아쉽다."
▼양키스 선발 투수 구로다가 자원해서 등판했다고 하는데 투수 한·일전을 의식했는지.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양키스전도 많은 경기 중 하나라고 생각했으며 (한·일전은) 전혀 의식하지 않았다."
▼이치로와 맞대결이 관심이었는데.
"(이치로에게 안타를 허용한 공이) 실투는 아니였다. 이치로가 잘 쳤다. 이치로에게 홈런 1개를 포함해 안타 2개를 허용했는데 모두 실점으로 이어져 더 아쉽다."
▼2회 이치로가 내야안타를 쳤을 때 다저스 수비에 대한 아쉬움도 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움은 전혀 없다. 몸을 던져가며 수비했다. 그런 노력을 인정해야 한다."
▼이번 시즌이 중반을 맞고 있는데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고 생각하는지.
"생각했던 것보다는 잘하고 있는 것 같다. 보완해야할 점은 투구 수 관리다. 초반에 너무 많이 던지는 것 같다."
▼다음 등판 상대는 샌프란시스코가 될 것 같은데.
"질 생각으로 마운드에 올라가지는 않는다. 선발에게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겠다. 최고의 실력으로 경기에 나서겠다."
▼양키스 타자들에 대한 평가는.
"역사도 깊고 잘하는 팀이다. 미국 선수 대부분이 그렇듯이 양키스 타자들도 적극적이었다."
▼오늘 타석에 서지 못했는데 아쉬움은 없는지.
"전혀 없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친구 부모 차 몰다 사고 낸 중학생…동승 여학생 끝내 숨져
3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4
“회생 신청 JTBC, 월드컵 등 중계 계속 할수 있을까”
5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청래 “역사는 1인1표제 얻기 위해 피 흘렸다” 당내 반발 일축
8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9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10
10만 원대 품절 도자기…알고 보니 납 기준치 초과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2
친구 부모 차 몰다 사고 낸 중학생…동승 여학생 끝내 숨져
3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4
“회생 신청 JTBC, 월드컵 등 중계 계속 할수 있을까”
5
중앙홀딩스 빚이 자본의 45배, JTBC 신용등급 최하위 ‘D’로 하락
6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7
정청래 “역사는 1인1표제 얻기 위해 피 흘렸다” 당내 반발 일축
8
[이철희 칼럼]북-중, 그토록 싸늘한 혈맹
9
‘서해 공무원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심도 무죄
10
10만 원대 품절 도자기…알고 보니 납 기준치 초과
1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2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3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4
李 “올공 출입제한 등 행패, 행위자는 물론 공모자도 엄중수사”
5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6
정동영 “北 침묵에 답답…그럼에도 평화 향한 걸음 멈춰선 안돼”
7
JTBC-중앙그룹 지주사, 기업회생 신청
8
靑과 갈등 진화?…정청래 “李, 월드클래스 지도자 자리매김”
9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10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호선 안암역서 가스 유출…승객 대피·열차 무정차 통과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시험 봤는데 계속 떨어져서” 9차례나 무면허 운전한 60대 구속송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