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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방 맞아?’ 윤시윤 방 공개…“유이 방보다 더 여자방 같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10 10:00
2013년 6월 10일 10시 00분
입력
2013-06-10 09:53
2013년 6월 10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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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 화면 촬영
배우 윤시윤이 소녀 감성이 물씬 풍기는 아기자기한 침실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는 멤버들이 MT 경비 마련을 위해 서로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날 처음으로 윤시윤의 집을 찾았고, 평소 강호동의 팬이었던 윤시윤의 어머니는 멤버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이날 공개된 윤시윤의 방은 20대 남자 방이라고 보기엔 너무 산뜻했다. 이슬만 먹고 사는 여학생이라도 사는 듯 먼지 한톨 없이 깔끔했고, 꽃과 강아지 램프, 곰인형 등 아기자기한 소품이 장식장에 가지런히 차지하고 있었다.
윤시윤의 방에 들어온 멤버들은 하나 둘 놀라움을 표현했다. '큰 형님' 강호동은 "유이 방이랑 비슷하다"면서 함께 출연하는 멤버 유이의 방과 비교를 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유이 방보다 더 여자 방 같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윤시윤
#맨발의 친구들
#강호동
#유이
#이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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