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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절친 배우 김우영, 네티즌 관심 집중!… 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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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7 10:38
2013년 3월 27일 10시 38분
입력
2013-03-27 10:37
2013년 3월 27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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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과 김우영이 함께찍은 사진 (출처= 김우영 미니홈피)
기성용과 한혜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둘 사이의 오작교 역할을 한 배우 김우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연예전문 매체 디스패치는 ‘HJ는 SY의 연인… 기성용ㆍ한혜진, 비밀 데이트 포착’이라며 기성용과 한혜진의 열애 소식을 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기성용과 한혜진의 만남에 배우 김우영이 큰 역할을 했다고 한다. 한혜진을 데리고 기성용과의 만남의 장소로 에스코트한 사람이 바로 김우영이다.
그러자 네티즌들은 김우영에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우영은 영화 ‘대한민국 1%’에서 2소대 3팀의 일원으로 단역 출연했었다. 또 영화 ‘똥파리’에서 농성 학생2로 나오기도 했다.
단역 출연으로 네티즌들은 김우영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하고 있지만 그의 트위터나 미니홈피를 보면 기성용과 함께 찍은 사진이 즐비할 정도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결국 기성용도 절친 김우영의 도움으로 한혜진과의 조심스런 만남을 이어갔던 것으로 보인다.
디스패치도 “기성용, 한혜진의 만남에 김우영의 도움이 컸다”고 전했다.
한편 기성용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H’라고 대문에 써 놓는가 하면, 여러 평가전에서 ‘HJ SY 24’라고 새겨진 축구화를 신은 것이 포착되면서 ‘HJ’가 한혜진 아니냐는 의심을 받아왔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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