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미국 “B-52 훈련비행 계속…대북 메시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3-19 11:36
2013년 3월 19일 11시 36분
입력
2013-03-19 05:37
2013년 3월 19일 0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방부 대변인 "한국 방어에 대한 의지"
▲ 동영상 = ‘하늘의 요새’ B-52 폭격기,폭탄 탑재량이 어마어마
미국 정부는 18일(현지시간) "한·미 '키 리졸브' 연습기간에 B-52 전략폭격기를 투입하는 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기 위한 취지"라며, "앞으로도 훈련비행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정부가 한·미 연합 훈련기간에 B-52 폭격기의 한반도 상공 비행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조지 리틀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B-52폭격기의 한반도 인근 훈련비행은 이달 들어 2번째"라고 말한 뒤 "이는 한국 방어에 대한 미국의 의지를 강조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리틀 대변인은 B-52 폭격기가 지난 8일 '독수리 훈련'의 일환으로 괌의 앤더슨 공군기지에서 한차례 출격해 남한 상공을 비행했으며, 19일 다시 출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하늘을 나는 요새'로 불리는 B-52 폭격기는 정밀 조준이 가능한 재래식 무기나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면서 "국방예산이 감축됐지만 앞으로도 비슷한 비행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B-52 폭격기 비행이 통상적인 훈련의 일환"이라면서도 "북한의 최근 위협에 대응해 우리가 확장된 억지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주의를 환기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했다.
그는 "이는 한국을 방어하겠다는 우리의 결의를 보여주기 위한 훈련 노력으로, 동맹국인 한국에 대해 확고한 (방어) 의지가 있다는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최근 북한의 핵·미사일 선제공격 위협을 언급하며 "우리는 북한의 행동과 위협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한국을 방문 중인 애슈턴 카터 미국 국방부 부장관은 서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내일(19일) B-52 전략폭격기가 한반도 지역에서 비행 훈련을 한다"고 공개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5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6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7
한국인의 빵 사랑, 100년 전 광장시장에서 시작됐다
8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9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10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6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7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한준호, 정청래 향해 “조국혁신당과 합당 제안 여기서 멈춰 달라”
김현철, 동심 나눈 박명수-클래식이 붙어… 그가 투명한 감정 고집하는 이유는?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