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브리트니 스피어스, 1억5천만원 전신성형 “콤플렉스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4 10:11
2013년 1월 4일 10시 11분
입력
2013-01-04 10:01
2013년 1월 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브리트니 스피어스 앨범재킷
브리트니 스피어스, 1억5천만원 전신성형 “콤플렉스 때문에”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31)가 전신 성형에 1억 5천만원을 쓴다고 보도돼 화제다.
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치는데 15만 달러(약 1억 5천만 원)을 쏟아부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사진을 촬영할 때마다 삼중 턱과 등살, 뱃살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그는 더 예뻐지기 위해 연초 30 파운드(약 13kg) 감량을 목표로 잡았지만 바쁜 일정 탓에 운동 대신 거액을 들여 전신 수술을 감행할 계획이다.
스피어스는 눈 지방 제거 수술, 눈썹 시술, 보톡스 시술, 입 주변을 포함한 얼굴 주름 제거 수술 등 미용 수술을 포함해 엉덩이, 위, 허벅지 등 전 부위에 걸쳐 지방 제거 수술을 받게 된다.
이어 이 매체는 “하지만 스피어스는 무엇보다도 운동 처방으로 살을 빼야 한다”며 “그는 몸매를 위해 이미 25만 달러(약 2억 6500만 원)를 들여 체육관을 짓고 많은 운동 기구도 구비했다. 또 대형 사우나까지 설치했다”고 스피어스의 수술 결정을 비판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4년 케빈 페더라인과 부부의 연을 맺었지만 3년 만에 파경,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전 남편 페더라인의 형과 불륜설이 돌아 곤욕을 치른 바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6
‘빅마마’ 이혜정 “부친은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장항준 ‘깜짝’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봄 환절기 ‘이 질환’ 주의보
10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맛있는 것 사 먹어”…편의점서 현금 건네며 초등생 유괴 시도한 50대 검거
北 지역 책임자도 인사 쇄신…도·당 책임비서 4명 교체
“호텔방 맞은편서 폭격 소리”… 버스로 20시간 달려 탈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