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 초등학생 때부터 눈빛 야해 “장미목욕까지…”

동아닷컴 입력 2012-11-03 08:37수정 2012-11-03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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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초등학생 때부터 눈빛 야해 “장미목욕도 했다”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초등학교 시절부터 남다른 눈빛을 지녔다고 털어놨다.

가인은 11월 2일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초등학교때 부채춤 춘 영상을 보니 애가 눈빛이 너무 야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가인은 “작은 애인데 유독 눈빛이 너무 야하더라. 어린 아이인데도 보기가 민망할 정도였다”며 “다른 아이들처럼 순수하게 부채춤 이런게 아니었다. 어릴 때부터 끼를 부린 것 같다”고 밝혔다.

가인은 “그 비디오를 보면서 어릴 때도 보통이 아니었구나 했다”며 또 “초등학생 때도 욕조에 장미 뿌려놓고 누워 잔 들고 있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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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인은 “초등학생이었는데도 샤워 끝나고나면 어른들처럼 다리를 얹어 놓고 베이비로션을 바르고 그랬다. 어릴 때부터 그런 쪽에 욕심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고쇼’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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