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염정아, 21년전 ‘미코’ 시절…놀라운 미모 ‘감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7 10:08
2012년 9월 27일 10시 08분
입력
2012-09-27 10:04
2012년 9월 27일 1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염정아, 21년전 ‘미코’ 시절…놀라운 미모 ‘감탄’
배우 염정아의 21년 전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영화 ‘간첩’에 출연한 염정아, 김명민, 유해진, 정겨운이 함께 직구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정겨운은 염정아에게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갔을 때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해 도전했다는 게 사실이냐”고 묻자, 염정아는 “당연히 사실이다”고 답했다.
이어 정겨운은 1991년 염정아가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해 선으로 선발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꺼내 들었다.
공개된 사진에서 염정아는 흰색 저고리와 노란색 치마의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채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염정아는 지금과 다르지 않은 세련된 분위기와 완벽한 미모를 보이고 있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염정아 과거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염정아 모태 미모 인정’, ‘정말 오래 전 사진인데 굴욕 하나 없네’, ‘스스로 예쁘다고 생각할 만 하다’, ‘한복도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까지 다 꼈다”며 코인 사기…‘태영호 아들’ 8억 배상 판결
2
멕시코 축구팀에 롤렉스 쏜 美유튜버…FIFA규정 탓 돌려받아
3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4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5
약도 되고 독도 되는 커피, 관건은 ‘마시는 양’
6
[단독]삼성전자, 사내 주거대출 ‘국평 85㎡’ 이하로 제한한다
7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8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9
세입자 흉기에 찔린 에어컨 설치기사 끝내 숨져…구속영장 청구
10
“고등어 2000t 확보하라”… 정부, 노르웨이에 특사단
1
“5·18 성역” 靑 경고받은 이병태…‘친명’서도 사퇴 촉구 나왔다
2
홍준표 “추경호 뽑은 대구, 수천조 사업에 1원도 못 가져와”
3
“협박 피해 美 출국”…외신도 주목한 홍명보 행보
4
배재고에 화환 보낸 이진숙…“스벅이 5·18과 무슨 관계냐”
5
트럼프 “공산주의, 암처럼 초기에 잘라내야”…한국전쟁 언급도
6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7
靑, 이병태 “5·18 성역인가” 발언 공개 경고…“부적절한 처신”
8
DJ 생가 이어 봉하마을 찾은 정청래 “정치 출발점은 노무현 정신”
9
‘DJ 생가 방문’ 인증샷 정청래…“김대중처럼 생각, 행동하겠다”
10
원이 “무섭노”가 촉발한 일베 감별법?…조국·이준석도 공방 가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3년 새 회생 신청 2배로… 정리할 곳은 속히 정리하는 게 최선
[단독]韓정부, 하메네이 장례식 불참…“이란측에서 난색 표해”
韓, 獨보다 年501시간 더 일한다…노동시간 OECD 6번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