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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 1100만 돌파…‘실미도’ 넘어 韓영화 흥행5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20 11:11
2012년 8월 20일 11시 11분
입력
2012-08-20 11:01
2012년 8월 20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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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들’의 흥행은 어디까지 이어질까.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도둑들’(감독 최동훈)이 개봉 26일 만에 1100만 명을 넘어서며 ‘실미도’를 밀어내고 역대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랐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둑들’은 17일부터 19일까지(이하 동일기준) 621개 스크린에서 83만529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관객은 1112만7701명이다.
‘도둑들’의 1100만 돌파는 2년 전 1000만 명을 모았던 한국영화 ‘해운대’ 보다 25일이 빠른 기록.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인 ‘괴물’의 관객동원 속도와 비슷하다. ‘괴물’의 관객수는 1300만 명이다.
‘도둑들’의 꺼지지 않는 열풍 속에서 차태현 주연의 코미디 사극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도 동반 흥행을 잇고 있다.
같은 기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582개 스크린에서 82만3796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317만8770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2위의 성적.
차태현이 처음 사극에 도전한 이 영화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서빙고 얼음을 훔치려고 모인 도둑들의 이야기다. 입소문을 타면서 300만 관객을 넘어선 가운데 배급사는 개봉 3주차를 지나면서 400만 명까지 모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할리우드 SF명작으로 꼽히는 ‘토탈리콜’의 새 버전은 개봉 첫 주에 448개 스크린에서 43만2177명을 동원, 누적관객 78만2710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비와 신세경이 주연한 항공액션 ‘R2B:리턴투베이스’는 기대치를 밑도는 관객 동원으로 4위에 그쳤다. 14일에 개봉한 ‘R2B’는 540개 스크린에서 39만4774명을 불러 모아 누적관객 72만6844명을 기록했다.
박스오피스 5위는 ‘스텝업4:레볼루션’으로 281개 스크린에서 20만1256명을 동원, 누적관객 37만1553명을 기록했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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