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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듯 말듯’ 이효리-이하늬, 아찔한 각선미 대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1 09:06
2012년 5월 11일 09시 06분
입력
2012-05-11 08:59
2012년 5월 11일 08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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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와 배우 이하늬. 사진 출처 | 이효리 트위터
연예계 대표 건강미인 가수 이효리와 배우 이하늬가 ‘꿀벅지’를 드러냈다.
이효리는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하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둘은 긴 상의에 가려 보일 듯 말 듯한 하의를 입고 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이때 둘의 환한 웃음과 함께 탄탄한 각선미와 잘록한 허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누가 더 섹시할까?”, “두 분 다 예쁘다”, “오예~” 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효리는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와 온스타일 ‘골든 12’에 출연 중이며 이하늬는 채널 A 드라마 ‘불후의 명작’에서 서영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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