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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노을이 피처링한 ‘그대여서’ 인기몰이…역시 실력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30 10:25
2012년 3월 30일 10시 25분
입력
2012-03-30 10:22
2012년 3월 30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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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나비와 노을이 함께 부른 ‘그대여서’가 인기다.
30일 나비가 공개한 ‘그대여서’는 음원 공개와 동시에 싸이월드, 엠넷, 소리바다 등 주요 뮤직 포털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그대여서’는 싸이월드 뮤직에서 기획한 프로젝트 앨범 ‘투게더 포에버 볼륨투(TogetherForever Vol.2)에 실린 곡으로, 이전 지나(G.NA)와 포미닛 현아의 참여로 화제가 된 바 있는 앨범이다.
또 나비와 같은 소속사 식구인 ‘노을’이 피처링으로 참여했다는 소식에 음원 공개 전부터 음악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앨범에 참여한 한 제작 관계자는 “이번 곡은 나비와 노을의 보컬매력에 최대한 중점을 두고, 가요와 팝의 경계에서 남녀의 서로 다른 관점으로 이별을 담아냈다”고 전했다.
음원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명품보컬”, “노래 너무 좋아요”, “오랜만에 노래다운 노래를 듣는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비는 ‘I love you’, ‘잘 된 일이야’, 등의 곡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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