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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엑스, 화장기 없는 민낯도 ‘우월’…아기피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9 00:20
2011년 5월 19일 00시 20분
입력
2011-05-13 12:20
2011년 5월 13일 12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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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f(x))가 화장기 전혀 없는 민낯의 외모를 공개했다.
에프엑스는 지난 12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했다. 방송이 끝난 후 ‘최화정의 파워타임’ 사진게시판에는 에프엑스의 민낯 셀카가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에프엑스 멤버들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남다른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핑크색 야구모자를 쓴 설리는 아기 같은 피부로 숨길 수 없는 미모를 뽐냈다. 또한 뿔테안경을 쓴 빅토리아는 특유의 애교 넘치는 미소와 깜찍한 포즈를 취했다.
사진 밑에는 “아침에 스케줄을 마치고 바로 왔다고 하는데 피곤한 거 치곤 피부에서 광이 난다”며 “막 자다 일어나도 완전 동화속 공주님 포스가 날 듯한 에프엑스”라는 설명도 덧붙여 있어 그들의 미모를 실감케 했다.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민낯이라고 가릴 필요 없겠네”, “얼굴에서 빛이 난다”, “민낯이 더 예쁘면 어쩌라는거죠?”, “볼수록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첫 정규앨범 ‘피노키오’를 발매한 에프엑스는 각종 음악방송과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출처|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홈페이지
동아닷컴 조윤선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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