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최지우-이진욱 커플 3년만에 결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4-28 21:52
2011년 4월 28일 21시 52분
입력
2011-04-28 14:15
2011년 4월 28일 14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초 연인 관계 마침표
“좋은 동료로 남기로…죄송”
최지우-이진욱.
“개인적인 일이라…”
톱스타 최지우와 이진욱 커플이 3년 만에 결별했다.
이진욱의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8일 “이진욱이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는 말만 전해왔다”면서 “좋은 소식을 들려드리지 못하고 헤어진 것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 지극히 사적인 일이라 헤어진 이유와 시기 등은 물어보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전역한 이진욱와 최지우는 드라마 2007년 드라마 ‘에어시티’를 통해 처음 만나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공식 연인으로 선언하고 공개데이트를 즐기는 등 팬들의 부러움을 샀지만, 안타깝게도 올초 결별했다.
이정연 기자 (트위터@mangoostar) annjo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2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3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4
아침 공복 따뜻한 물 한 잔, 정말 살 빠지고 해독될까?[건강팩트체크]
5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6
‘월 400만 원’ 인증한 태국인 노동자…“단 하루도 안쉬었다” [e글e글]
7
“휴일 없이 한 달 내내 일했다”…태국인 노동자 ‘400만원’ 월급명세서 화제
8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9
택시 730만·전용기 3.7억원… 중동 탈출 ‘부르는 게 값’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3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9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10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전쟁 중 백악관서 MLS 우승 축하행사 연 트럼프…“호날두, 내 아들이 광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