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피돔에 핀 사진전 고객 만족 무한질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5 08:43
2010년 5월 15일 08시 43분
입력
2010-05-15 07:00
2010년 5월 15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갤러리·자문위원회 등 고객서비스 개선 최선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는 경기의 박진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한다. 사진은 스피돔갤러리에서 사진과 그림을 감상하는 관람객들.사진제공 | 경주사업본부
국민체육진흥공단 경주사업본부의 5월은 분주하다. 매주 열리는 경기 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이다. 스피돔갤러리에 사진전을 마련해 고객에게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 경륜고객자문위원회를 열어 고객을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스피돔갤러리 두 번째 사진전
스피돔갤러리의 두 번째 사진전이 진행 중이다.
1986년생 젊은 사진작가 강유란이 카메라 렌즈에 담은 작은 미물을 감상할 수 있다.
강유란 작가가 주목하는 대상은 나비다. 아름답지만 미물에 불과한 나비에게 상징성을 부여했다. 미물의 세계가 불안정하고 불규칙적으로 보이면서도 나름의 질서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라는 게 강 작가의 설명.
뷰파인더는 나비뿐 아니라 고인 물에 핀 물이끼, 차가운 밤공기 속의 수증기, 영원히 부식되지 않을 것만 같은 타일 조각, 비닐 속에 핀 곰팡이 같은 것들에 대해서도 생명력을 부여했다. 전시는 5월26일까지 광명 스피돔 4층에서 무료 관람할 수 있다.
○제1차 경륜 고객자문위원회
경주사업본부 고객만족실은 최근 스피돔 4층 북카페에서 경륜고객자문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제1차 경륜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2010년 경륜사업 추진 방향과 고객 서비스 증대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자문 위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경주사업본부 측은 “고객 서비스에 대한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나왔다. 항상 고객을 생각하는 방향으로 실천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길상 기자 juna10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4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8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9
이란 지도부 겨눈 트럼프 “베네수엘라 때보다 더 큰 함대 간다”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횡설수설/장택동]좋은 판사, 나쁜 판사
머스크의 초강수 “전기차 모델 S-X 접고 로봇-자율주행 집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