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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청률 톱10, 5편이 일일드라마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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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5 14:23
2009년 12월 25일 14시 23분
입력
2009-12-25 14:14
2009년 12월 25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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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KBS ‘다함께 차차차’.
지상파 3사의 일일 드라마들이 시청률 강세를 보이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방송한 3사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집계에서 톱10에 일일드라마들이 5편이나 올랐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4일 방송한 프로그램 가운데 전체 1위는 KBS 1TV 저녁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로 나타났다. 전국 시청률 27.4%(이하 동일기준)를 기록했다.
2위는 MBC 일일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으로 20.7%를 기록했고 이어 MBC 아침 일일드라마 ‘멈출 수 없어’는 14.5%로 7위에 올랐다.
SBS 아침 일일드라마 ‘망설이지마’는 13.0%로 8위, SBS 저녁 일일드라마 ‘아내가 돌아왔다’는 12.7%로 9위를 차지했다.
한편 수목 안방극장에서 독주를 펼치던 KBS 2TV ‘아이리스’가 종영한 뒤 밤 10시대 드라마 주도권은 고수와 한예슬이 주연을 맡은 SBS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가 잡았다.
이날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5.6%를 기록해 전체 4위에 올랐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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