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오피니언
[스포트라이트]‘바둑 최고봉’ 국수위 오르다
업데이트
2009-09-26 01:04
2009년 9월 26일 01시 04분
입력
2007-12-12 03:01
2007년 12월 12일 03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쎈돌’ 이세돌 9단이 10일 새 국수로 등극했다. 국수는 조남철 김인 조훈현 이창호 9단 등 역대 정상들이 맥을 이어온 한국 바둑계의 태산 같은 존재다. 국내외 7관왕을 기록하며 세계 최강자로 떠오르는 이 9단은 마침내 국수위에 올라 ‘새로운 질주’를 예고하고 있다. 그의 ‘쎈’ 바람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바둑계는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최남진 namjin@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규제에…메타, 계정 55만개 폐쇄 조치
中日갈등 속, 다카이치 한일정상회담 준비 각별히 공들여
인도, 스마트폰 제조사에 ‘소스코드’ 공개 요구…삼성·애플·샤오미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