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미셸 위, 짐머만과 티샷 LPGA 숍라이트클래식

입력 2003-06-26 18:30수정 2009-10-10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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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천재 소녀’ 미셸 위(13·한국명 위성미)가 미국LPGA투어 숍라이트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고아라(23·하이마트) 매리 베스 짐머만(43·미국)과 같은 조에 묶였다.

26일 발표된 첫 날 조편성에 따르면 미셸 위는 지난해 미국 무대에 뛰어든 고아라, 올해로 투어 데뷔 20년을 맞은 노장 짐머만과 28일 오전 1시50분 티오프한다.

23일 끝난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에서 대회 최연소(13세8개월) 챔피언에 오른 미셸위는 대회 개막에 앞서 26일 미국 뉴저지주 애틀랜틱시티의 메리어트시뷰리조트 베이코스(파71)에서 열린 프로암대회에 출전해 코스 점검과 컨디션 조절을 했다.

김종석기자 kjs012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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