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프로야구]최희섭 2타수 무안타-이상훈 2이닝 1실점

입력 2001-03-14 18:29수정 2009-09-21 02:40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시즌 초 마이너리그행으로 가닥을 잡은 최희섭(22·시카고 컵스)이 모처럼 경기에 나갔지만 무안타에 그쳤다.

최희섭은 14일 애리조나주 메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미국프로야구 시범경기에서 후반 교체 출장해 헛스윙 삼진과 유격수 땅볼 등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로써 최희섭은 올 시범경기에서 12타수 4안타로 타율이 0.333으로 떨어졌다.

한편 이상훈(31·보스턴 레드삭스)은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구원으로 등판해 2이닝 동안 3안타와 볼넷 1개를 내주고 1실점했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