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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장기택 강남서장 제막식
업데이트
2009-09-21 05:12
2009년 9월 21일 05시 12분
입력
2001-02-25 18:42
2001년 2월 25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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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투병 사실을 숨기고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 경비경호업무를 마친 뒤 지난달 24일 숨진 장기택(張基澤) 전 서울강남경찰서장의 추모비 제막식이 25일 전북 김제시 죽산면 고인의 묘역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부인 김영숙씨(48) 등 유족과 이무영(李茂永) 경찰청장을 비롯한 경찰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제〓김광오기자>ko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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