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소식]삼성선수단, 3일미팅 선수협 의견 교환

입력 2001-01-02 18:31수정 2009-09-21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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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3일 오후2시 경산 볼파크에서 주장인 김태균의 주도로 선수단 미팅을 갖고 선수협 사태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다.

삼성은 지난달 일부 주전과 2군선수들이 하와이 전지훈련을 떠나는 바람에 선수협 가입여부를 미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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