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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월 4일 19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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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계자는 “광릉에 있는 도립 수목원은 경기 북부지역에 있어서 수도권 남부지역 주민이 이용하기 불편했었다”며 “이 수목원은 사업타당성과 환경 친화기능 등에서 뛰어나다는 용역결과에 따라 3월에 착공한 뒤 2002년 중반경 도비로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희기자> parkhek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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