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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 IT섹션
[반가워요]국내 유일 프로복싱 챔프 조인주 13일 2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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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1:43
2009년 9월 24일 01시 43분
입력
1999-06-10 14:39
1999년 6월 10일 14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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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주(30·풍산체육관)=국내 유일의 프로복싱 세계챔피언인 그가 13일 서울 워커힐호텔 특설링에서 WBC슈퍼플라이급 2차 방어전을 갖는다.상대는 18전전승(6KO)인 동급 6위 폰 사엥모라콧(26·태국).1월 호엘 루나 사라테와의 1차방어전에서 보여줬던 약체 이미지를 14전전승(6KO)의 화끈한 주먹으로 씻겠다는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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