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中企 운전자금 1,618억 지원키로

입력 1999-01-14 15:03수정 2009-09-24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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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안정을 위해 설날 이전까지 운전자금 1천6백18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원대상은 도내에 주소를 둔 중소제조업체와 일반 건설업체로 업체당 융자한도액은 매출규모에 따라 최고 3억원.

대구은행 농협 기업은행 국민은행 등을 통해 방출되는 이 자금의 지원조건은 연리 9∼10%에 1년 거치 후 1∼3년 분할상환이다.

희망업체는 14일까지 해당 시(군)청 중소기업지원 담당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053―950―3581∼2

〈대구〓이혜만기자〉ha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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