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나의 데뷔시절
[대구/경북]경북도,지방도 56㎞ 포장
업데이트
2009-09-25 23:13
2009년 9월 25일 23시 13분
입력
1998-01-22 08:10
1998년 1월 22일 08시 1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경북도가 올해 농어촌 자갈길 등 지방도 55.9㎞를 확장 포장하고 4개 읍면소재지 우회도로를 개설하는 한편 낡은 교량 14개를 헐어내고 새 다리를 가설한다. 부문별 사업내용은 다음과 같다. ▼농어촌 자갈길 확장 포장 △영천 임고∼포항 죽장간 0.8㎞ △의성 사곡∼옥산간 1.2㎞ △영양 석보∼무창간 2.5㎞ △안동 예안∼임동간 2㎞ △청도∼각북간 0.6㎞ △김천 구성∼부항간 2.5㎞ △울릉도 일주도로 2㎞ △영덕 달산∼남정간 1.9㎞ △영양 무창∼수비간 1㎞ △영덕 지품∼울진 온정간 2㎞ △영주 감천∼봉현간 1.9㎞ △의성 안사∼신평간 0.5㎞ △의성 춘산∼청송 현서간 2㎞ △봉화 춘양도로 1.5㎞ ▼4차로 확장 포장 △칠곡 팔공산 순환도로 6.6㎞ △경산∼진량간 6.4㎞ △김천∼구미간 16.9㎞ △경산∼자인간 2㎞ △하양∼와촌간 1.5㎞ ▼우회도로 개설 △문경 농암 0.28㎞ △경산 용성 0.36㎞ △성주 초전 0.5㎞ △상주 화동 1㎞ △중앙고속도로 예천IC 진입로 3.6㎞ ▼노후교량 개체 △안동 석탑교 △청도 무심교 △영천 금창교 △예천 오신교 △영천 양항교 신덕교 △의성 점곡교 △성주 제2경산교 △김천 감문교 장전교 운수교 유촌교 △영양 임천교 △청송 흥원교 〈대구〓이혜만기자〉
나의 데뷔시절
>
구독
구독
개그맨 이홍렬
배종옥, 동문회 갔다 덜컥 캐스팅
영화배우 강석우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카드뉴스
구독
구독
횡설수설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국힘 3선 김석기 “현 상황, 한동훈 책임 가볍지 않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도 함께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