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박찬호 어머니,LA 도착 『찬호야,힘내라』

입력 1998-01-04 20:30수정 2009-09-26 00:54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박찬호(25·LA다저스)〓최고의 ‘원군’인 어머니 정동순씨(50)가 5일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다. 이제 먹고 자는 것은 신경쓸 필요가 없다. 작년 시즌 ‘엄마 밥’을 먹기 시작한 6월말부터 5연승을 포함, 9승4패의 성적을 올렸다. 때맞춰 6일부터 다저스타디움에서 선수단 합동자율훈련이 시작된다.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