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 죄수 폭동…40명 불타 숨져

입력 1996-10-23 08:46수정 2009-09-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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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 서부에 위치한 라 플란타 교도소에서 죄수들의 폭동으로 불이 나 40여명의 죄수들이 불에 타 숨졌다고 베네수엘라 법무부가 22일 발표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이날 『40명이 넘는 죄수들이 완전히 타 죽은 시체로 발견됐다』 며 그러나 폭동원인은 정확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라 플란타에는 현재 1 천7백명의 죄수들이 수감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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