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음주운전 사고’ 이용규 이탈…키움, 장영석 코치 1군 타격으로
뉴시스(신문)
입력
2026-06-13 17:54
2026년 6월 13일 17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설종진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6.04.03. 뉴시스
이용규 전 플레잉코치의 음주운전 사고로 1군 코치진에 공백이 생긴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보직 변경을 실시했다.
키움 관계자는 13일 “장영석 퓨처스(2군) 타격 코치가 1군 타격 코치로 보직을 변경했다. 1군 타격 코치를 겸하는 강병식 수석 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 개막 당시 키움의 1군 타격 코치는 김태완 전 코치였다. 그러나 김태완 전 코치가 일신상의 이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플레잉코치이던 이용규를 1군 타격 코치로 선임했다.
하지만 또 공백이 생겼다.
이용규 전 코치는 지난 12일 오전 6시25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하다 승용차와 경찰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 직후 측정한 이용규 전 코치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치 상태였다.
음주운전 사고 후 이용규 전 코치는 구단을 통해 현역 은퇴 의사를 드러냈고, 구단도 이를 수용했다.
시즌 도중 코치를 새로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라 키움은 결국 2군 타격 파트를 맡던 장영석 코치를 불러올렸다.
키움 관계자는 “2군 타격 코치 역할은 오윤 퓨처스 감독이 수행하고,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가 도움을 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키움은 실무진의 행정 착오로 이날 장영식 코치를 1군 엔트리에 등록하지는 못했다.
키움 관계자는 “장영식 코치를 14일 1군에 등록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선관위, 코타키나발루 3박 4일 출장에 일정은 공란”
4
초교 침입해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잡고보니 고교생
5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6
여교사 텀블러에 체액, 의자엔 소변 테러…초교 침입한 남고생 검거
7
의사 집 마당 팠더니 태아 사체 34구…“병리학 연구했다”
8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9
젠슨 황 흉내내나…길거리서 ‘국수 먹방’ 샤오미 CEO
10
“서울 한복판에 바퀴벌레 떼가”… 서울로7017 영상에 시민들 충격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3
국힘 “서울·인천·경기·부산·울산·광주전남 전면 재선거 소청”
4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5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6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9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10
“美,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숲과나눔, 이재용 개인전 ‘오랜 정원에서’ 선보여
같은 차에 타도 여성이 더 다쳐…사고 때 부상 위험 1.6배[건강팩트체크]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