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사다 마오 “코치는 새로운 도전…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
뉴시스(신문)
입력
2026-05-28 11:08
2026년 5월 28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김연아 라이벌로 유명한 일본의 아사다 마오(35세)가 코치로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아사다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화장품 브랜드 신제품 발표회에 참석해 “지도자는 내게 진실로 새로운 도전이다. 스스로도 지금의 삶이 굉장히 새롭게 느껴진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또한 “전국 각지에서 (내가 몸담은) 아카데미를 찾아온 아이들이 매일 힘든 훈련을 이겨내고, 대회에서 우승하거나 신기술을 성공시키는 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게 지금 내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이라고 말하며 선수가 아닌 지도자만의 시선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아사다 마오는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은메달리스트로 지난해 6월 자신의 SNS를 통해 2017년 4월 현역 은퇴 후 8년 만에 지도자 데뷔를 알렸다.
그녀는 오는 8월부터 본격적인 피겨스케이팅 코치로서 기노시타 그룹에서 설립한 ‘기노시타 마오 아카데미’에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2
백종원·소유진 막내딸, 걸그룹 뺨치는 춤 실력 자랑
3
“이란에 항복, 빌어먹을 MOU”…美보수, 트럼프에 불만 폭발
4
盧사위 곽상언 저격 사흘만에…유시민, 노무현 재단 떠나
5
B-52 폭격기, 美기지서 이륙 직후 추락…탑승자 전원 사망
6
CLC 권은빈, 연예계 은퇴 “공허함·불안함 시달렸다”
7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8
“비타민 C 부족하면 치매 위험 증가…뇌 영역 연결성 약화된다”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노후 덤프트럭-굴착기 퇴출 속도 낸다
1
오세훈 “장동혁 재선거 주장 소모적…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2
장동혁 “전국 재선거가 목표”…오세훈 “자리보전용 구호 멈춰라”
3
사퇴론 몰린 장동혁 “전국 재선거 소청”… 당내 “무책임한 행동”
4
시위자 1명이 문앞 저지…체육단체, 野중재에도 진입 못했다
5
한병도 “국힘이 맡았던 경제관련 상임위원장 회수 검토”
6
“투표용지 보관할 곳 없다” 선관위 직원들 요청에 인쇄 줄여
7
잠실 시위대·경찰 대치…“체육회 업무 차질” 강제진입 가능성
8
국힘 재선거 요구 기준 ‘고무줄’…대구·경남 빠지고, 서울은 포함
9
“임산부석 앉은 중년 여성, 자기도 임신했다며 양보 거부”
10
이준석 “탈모가 생존 문제냐…건보는 정치 하사품 아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뜨거워지는 한반도… “2080년 이후 전국 대부분이 아열대”
인터넷은행 3사도 ‘빚투’ 차단 나선다… 신용대출 한도 줄이고 ‘마통’ 판매중단
푸틴 풍자한 러 출신 망명 화가 폴란드서 피살…“근거리서 총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