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퓨처스 울산 웨일즈와 계약

  • 동아일보

프로야구 퓨처스리그(2군) 첫 시민 구단 울산 웨일즈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력의 내야수 최지만(35)을 영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1년, 연봉은 3000만 원이다. MLB에서 8시즌을 뛰면서 통산 64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지난해 귀국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다가 무릎 부상으로 조기 전역했다. 최지만은 내년도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으면 다른 팀 선수로도 뛸 수 있다.


#프로야구#퓨처스리그#울산웨일즈#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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