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뮌헨 케인, 743경기 만에 500골 달성…英 선수 최초
뉴시스(신문)
입력
2026-02-15 14:48
2026년 2월 15일 14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시보다 늦고 호날두보다는 빨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 2026.02.14. [브레멘=AP/뉴시스]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이자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자원인 해리 케인(33)이 개인 통산 500골 고지를 점령했다.
뮌헨은 14일(현지 시간) 독일 브레멘의 베저 슈타디온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시즌 분데스리가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점 3을 추가해 18승3무1패(승점 57)가 된 뮌헨은 단독 선두 자리를 이어갔다.
뮌헨은 전반 22분과 전반 25분에 멀티골을 기록한 케인과 후반 25분에 득점한 레온 고레츠카의 활약에 힘입어 웃었다.
특히 케인은 이날 새 역사를 작성해 의미가 배가 됐다.
브레멘전에서 득점한 멀티골로 소속팀, 국가대표팀을 합쳐 500골을 기록한 것.
500골 고지를 점령한 건 잉글랜드 축구 선수 중에서는 케인이 최초다.
공식전 743경기에 출전해 오른발로 318골, 왼발로 88골 그리고 머리로 94골을 기록했다.
과거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과 함께 뛰었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시절 280골로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했다.
뮌헨 소속으로는 126골을 작성했으며, 잉글랜드 대표로는 78골(역대 최다 득점자)을 넣었다.
케인의 득점력은 ‘신계’에 비빌 수 있을 정도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는 지난 2015년 프로 데뷔 753번째 경기에서 500골을 기록했으며, 또 다른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는 2016년 632번째 경기에서 달성한 바 있다.
한편 한국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최근 2경기에는 결장했지만, 이날 그라운드를 밟아 팀의 무실점 승리에 기여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6
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7
“할아버지 뽀뽀에 이마 퉁퉁”…10년 새 10배 급증한 ‘이 질환’
8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9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10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9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10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망치로 광화문 이순신 동상 파손 시도 40대, 경찰에 한 말이…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에…‘배달기사 위장’ 치킨본사 직원이 잡았다
“우리 부모님, 단순 노화일까 치매일까”… ‘효도 관찰’ 포인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