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테니스,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 1패’
뉴스1
입력
2026-02-07 17:13
2026년 2월 7일 17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단식 정현 역전패, 2단식 권순우 반격
남자 테니스 권순우. ⓒ 뉴스1 DB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가 대항전 데이비스컵 첫날 아르헨티나와 1승씩 나눠 가졌다.
정종삼 감독이 지도하는 한국은 7일 부산 기장체육관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대회 최종본선 진출권(퀄라피어어) 1라운드 첫날 1승 1패로 마쳤다.
1단식에 나선 정현(392위·김포시청)은 상대 에이스 티아고 아구스틴 티라렌(95위)에게 1-2(6-2 5-7 6-7)로 석패했다.
정현은 3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3-1로 앞서다가 5연속 실점하면서 흐름을 내줬고, 결국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2단식에 출전한 권순우(343위·국군체육부대)는 마르코 트룬젤리티(134위)를 2-0(7-6 6-2)으로 완파했다.
승부처였던 1세트 타이브레이크에서 권순우는 6-6으로 팽팽하던 흐름에서 2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기세를 높였다. 이어 2세트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승리했다.
대회 1라운드는 4단식 1복식 방식으로 진행하며 8일 복식의 남지성(복식 164위·당진시청)-박의성(복식 224위·대구시청)조가 출전한다. 3, 4단식은 7일 펼쳐진 1, 2단식 대진을 엇갈려 펼쳐진다.
한국이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네덜란드-인도 승자와 9월 퀄리파이어 2라운드를 치른다. 패하면 월드그룹 1로 강등된다.
데이비스컵은 세계 8강이 겨루는 파이널스, 26개 나라가 파이널스 진출권을 놓고 겨루는 퀄리파이어, 그 아래 등급인 월드그룹 1 순으로 등급이 나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2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3
NATO, 한국 등 4개국에 ‘우주 동맹’ 제안…日은 긍정적 검토
4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6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7
“다주택 중과세 피하자”…5월 막바지 거래신청 ‘하루 820건’ 몰려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코스피 ‘불장’에…국내 주식형 ETF 순자산 200조 돌파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