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 농심배 19연승…日 이야마 제압
뉴스1
입력
2026-02-04 18:52
2026년 2월 4일 18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5일 中 왕싱하오 9단과 격돌
백산수배 시니어최강전 나선 유창혁 9단도 승리
농심배 19연승을 기록한 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
농심신라면배 한국의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일본)을 꺾고 6연속 우승에 대한 여정을 이어갔다.
신진서 9단은 4일 중국 선전의 힐튼 선전 푸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2국에서 이야마 유타 9단에게 18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
이로써 신진서 9단은 농심배 19연승을 달성하면서 본인이 보유한 대회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 신진서 9단의 활약으로 한국은 6회 연속 우승에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
한국은 지난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최종 주자 신진서 9단의 활약을 앞세워 5연패를 달성했다.
이날 신진서 9단은 3연승을 달리던 이야마 9단을 상대로 압도적인 대국을 펼쳤고, 큰 위기 없이 승리를 따냈다.
신진서 9단은 5일 중국의 왕싱하오 9단을 상대로 연승에 도전한다. 신 9단이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로 앞서지만 지난 12월 기선전 본선 8강에서 패배한 아픔이 있다.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의 우승 상금은 5억원이며, 본선 3연승부터 1승을 추가할 때마다 연승상금 1000만원이 적립된다. 제한 시간은 각자 1시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한편 같은 장소에서 오전에 열린 제3회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 9국에서 한국의 유창혁 9단이 중국의 류사오광 9단에게 17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뒀다. 유 9단은 일본의 거장 고바야시 고이치 9단과 5일 대국을 펼친다.
농심백산수배 세계바둑시니어최강전의 우승상금은 1억8000만원이다. 본선 3연승 시 500만원의 연승상금이 지급되며, 이후 1승 추가 때마다 500만 원이 추가된다. 제한시간은 각자 40분에 초읽기 1분 1회가 주어진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7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3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4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5
전 여친 집 침입하려…가스배관 오르다 추락 40대男 입건
6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7
연봉 1억에 1.5억 더?…SK하이닉스 2964% 성과급 지급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10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9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0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외국인 처녀 수입?” 김희수 진도군수 발언 논란
“1억 돌려주며 쪼개기 후원 권유”…강선우, ‘공천헌금’ 구속영장 기로
李 “이미 4년전 종료 예정… 대비 안 한 다주택자 책임 아닌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