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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3 아시안컵 준결승행’ 김상식 베트남 감독 “한계 극복하겠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7 13:28
2026년 1월 17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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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UAE와 8강서 3-2 승
“베트남 결승 진출 확신”
ⓒ뉴시스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결승 진출을 달성한 김상식 베트남 감독이 계속해서 한계에 부딪힐 거라며 각오를 다졌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지난 16일(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랍에미리트(UAE)와의 대회 8강전에서 연장전 끝에 3-2로 이겼다.
경기 종료 후 김 감독은 “선수단의 땀, 노력, 헌신 덕에 준결승에 오를 수 있었다”며 “새로운 도전에 맞서고,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우즈베키스탄 대 중국 맞대결 승자와 21일 오전 0시30분 4강전을 치른다.
김 감독은 “우즈베키스탄과 중국 경기를 지켜보고 분석해야 한다. 베트남이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경기장에서 보여줄 활약을 기대한다”고 자신했다.
이날 베트남은 응우옌 레팟과 응우옌 딘박이 터뜨린 득점에 힘입어 정규 시간을 2-2로 마치고 연장전에 돌입했다.
고삐를 늦추지 않은 베트남은 연장 전반 11분 팜민푹이 혼전 상황에서 터뜨린 결승골로 승리를 확정했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보여준 헌신과 노력에 고맙다”며 “오늘 경기로 베트남 축구 수준이 매우 높다는 걸 확인했다”며 기뻐했다.
이어 “UAE보다 체력적으로 우위라고 생각해 더 분발하라고 당부했는데 그대로 해줬다”며 “상대 2번(무바라크 자마)을 마크하라고 지시했는데 덕분에 추가 실점을 막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베트남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에서 요르단(2-0 승), 키르기스스탄(2-1 승),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1-0 승)를 연파, A조 1위로 8강 토너먼트에 올랐다.
준결승 진출 길목에선 전력상 한 수 위로 평가됐던 UAE까지 무찔렀다.
베트남이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 오른 건 지난 2018년 ‘파파’ 박항서 전 감독 시절 이후 8년 만이다.
김 감독은 “선수들이 그 결과(8년 만의 준결승 진출)를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했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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