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으로 장원진 前두산 코치 선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03 00:19
2026년 1월 3일 0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프로야구 최초 지방자치단체 주체 창단 구단인 울산 웨일즈 초대 감독으로 장원진 전 두산 베어스 코치가 선임됐다. 초대 단장으로는 김동진 전 롯데 자이언츠 경영지원팀장이 나선다.
울산시체육회는 2일 울산 웨일즈의 감독과 단장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들은 오는 5일부터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인천고와 인하대를 졸업한 장원진 감독은 지난 1992년 OB 베어스(현 두산)에 입단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2007년까지 15시즌 동안 두산의 ‘원클럽맨’으로 뛰며 통산 1500경기에 출전, 51홈런 505타점 612득점 타율 0.283의 성적을 기록했다. 2000년엔 133경기에 나서 타율 0.323(527타수 170안타)을 기록, 그해 최다 안타 1위에도 올랐다.
은퇴 후에는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코치 연수를 받았고, 두산의 전력분석원, 수비 코치, 타격 코치, 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KBO 육성위원으로도 활동했다.
2024년엔 화성시 독립야구단 ‘코리요’의 초대 감독을 맡아 사령탑 경험을 쌓았다.
울산 웨일즈는 지난해 12월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승인을 받아 2026시즌부터 퓨처스(2군)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9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0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9000m 상공서 기내 집단 난투극…이륙 3시간만 비상착륙(영상)
4
美국방차관, 유럽 압박하며 韓 ‘콕’ 집어 언급한 이유는
5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6
11년 공짜 세금 끝…절벽에 선 中전기차 시장 ‘최후 생존게임’[딥다이브]
7
5000 뚫은 韓증시…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 이번엔 들어갈까
8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류승완표 ‘휴민트’ 100만 넘어
9
‘다카이치 2기’ 출범…‘강한 일본’ 경제-안보 밑그림 나온다
10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1
홍준표, 한동훈·배현진 겨냥?…“신의 저버린 배신자, 재기한 역사 없다”
2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3
與 “6주택 장동혁 입장 밝혀라” 野 “李, 분당 복귀 여부 답하라”
4
“친이-친박땐 대권 경쟁, 지금은 감정싸움”…野 계파 갈등 잔혹사
5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6
장동혁 “불효자는 웁니다”…李 저격에 시골집 사진 올리며 맞불
7
‘각자 명절’ 보내는 요즘 부부들…“집안일-스트레스서 해방”
8
1억 그림-집사 게이트 ‘줄무죄’…사실상 7전 5패 김건희 특검
9
권성동의 옥중편지…“현금 1억 구경조차 못 했다”
10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충주맨’ 관둔다고 하자…나흘만 유튜브 구독자 20만 이탈
안보·에너지·무역 모두 美 손아귀에…“脫미국” 유럽의 딜레마
‘배터리 동맹’ 잇단 해체…전기차 캐즘 장기화에 각자도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