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WS 우승’ 다저스, 배당금만 681억원…김혜성도 7억원 받는다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9 11:32
2025년 12월 19일 11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P 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LA 다저스 선수들이 억대 배당금을 받는다.
MLB 닷컴은 19일(한국 시간) 다저스는 2025시즌 포스트시즌 배당금으로 인당 약 48만4747달러(약 7억1500만원)를 받는다고 전했다.
올해 리그 전체 포스트시즌 보너스는 총 1억2820만 달러(약 1893억원)로, 지난해 역대 최고 규모였던 1억2910만 달러(약 1906억원)에 조금 못 미친다.
우승 트로피를 차지한 다저스는 전체 배당금의 36%인 4615만 달러(약 681억원)를 받는다.
포스트시즌 보너스 풀은 시리즈별 최소 경기의 입장 수입 중 60%로, 각 팀은 배정받은 몫을 자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다.
다저스는 이를 82명 몫으로 나눴고, 선수 1명에게 돌아가는 금액은 48만4748달러로 정해졌다. 지난해 약 47만7440달러(약 7억원)보다 소폭 상승했다.
월드시리즈 7차전 막판 대수비로 그라운드를 밟았던 김혜성도 약 7억원의 보너스를 받는다.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기록한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수들은 약 35만4118달러(약 5억 2300만원)씩 받게 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2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3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4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5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8
로또 ‘인생역전’ 아닌 ‘인생여전’, 작년 1등 실수령액 14억
9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10
코스피 ‘워시 발작’… 한방에 5000 붕괴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현장출동 보디캠인줄 알았는데”… ‘AI 조작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이란 대통령, 美와 핵관련 대화 개시 명령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