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인범, 허벅지 부상 딛고 복귀…페예노르트는 아약스에 0-2 패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15 09:49
2025년 12월 15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후반 18분 교체 투입…한 달 만에 출전
ⓒ뉴시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황인범(페예노르트)이 한 달 만에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황인범은 지난 14일(한국 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요한 크루이프 아레나에서 열린 아약스와의 2025~2026시즌 네덜란드 프로축구 에레디비시 16라운드 원정 경기 중 후반 18분 루치아노 발렌테를 대신해 교체 투입됐지만 0-2 패배를 당했다.
이날 경기 결과 2위 페예노르트(승점 34·11승 1무 4패)와 1위 아약스(승점 43·14승 1무 1패) 사이 격차는 승점 9로 벌어졌다.
페예노르트는 전반 13분 데이비 클라선에게 선제 실점을 내주며 끌려갔다.
0-1로 끌려가던 후반 18분 교체로 들어간 황인범은 역전을 위해 분투했으나, 페예노르트는 후반 49분 조르디 모키오에게 추가골을 내주고 0-2로 졌다.
황인범은 27분가량 그라운드를 누비며 패스 성공률 70%(20회 중 14회 성공)를 기록했고, 축구 통계 사이트 ‘풋몹’으로부터 다소 아쉬운 평점 6.1을 받았다.
지난달 2일 황인범은 폴렌담과의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11라운드 홈 경기 이후 왼쪽 허벅지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이 과정에서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도 제외돼 11월 A매치 볼리비아전(2-0 승)과 가나전(1-0 승)에 모두 결장했다.
로빈 판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황인범이 돌아오는 데 6~8주가 걸릴 거라고 언급했지만, 다행히 빠른 회복세를 보여 예상보다 일찍 복귀전을 치렀다.
경기 중 페예노르트는 황인범이 교체 투입되자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돌아온 걸 환영해, 범이(Boomie)”라며 축하를 건넸다.
페예노르트와 홍명보호 모두에 매우 반가운 소식이지만, 이제 막 복귀한 만큼 무리한 출전은 금물이다.
황인범은 오는 18일 오전 5시 헤렌벤과의 네덜란드축구협회(KNVB) 베이커(네덜란드 FA컵) 2라운드(32강)를 준비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6세 아들 손잡고 정상회담장 누빈 머스크…“미쳤다” “귀엽네” 시끌
2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3
72억 오세훈, 시도지사 후보 재산 1위… 김용남 10년새 101억 늘어
4
박정수, 손녀 위해 44만원 통 큰 결제…“째째한 할머니 아냐”
5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6
트럼프, 못먹는 술까지 ‘꿀꺽’…시진핑 만찬서 ‘경의 표시’ 애썼다
7
축적된 데이터로… 테슬라 자율주행, 인파 가득 연무장길도 척척
8
“마지막 숙제 끝내 행복”…1억 기부한 퇴직 교사
9
류준열, 칸 영화제서 전 연인 한소희 언급…“당연히 알죠”
10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1
오른쪽 눈 붓고 멍든 채 후보자 등록한 조국…무슨 일?
2
침체와도 ‘영업익 15% 성과급’ 못박자는 노조… 파업 위기감 커져
3
삼전 노조 “성과급 제도화, 대표이사가 내일까지 답하라”
4
삼성, 파업 대비 반도체생산 조절 나서… “최대 100조 피해 예상”
5
김정관 “삼성전자 파업땐 긴급조정 불가피” 노사타협 촉구
6
韓, 전작권 조기전환 구상에… 美 “일정 쫓겨 추진땐 잠 못들것”
7
주진우 “정원오 폭행 피해자, 5·18 언쟁 없었고 사과 못받았다고 해”
8
홍준표 “나도 수사때 담배·소주 권했다…박상용 징계, 부끄러운 결정”
9
시진핑, 트럼프 면전서 “대만 문제 잘못 처리하면 中-美 충돌” 경고
10
장동혁, 與 향해 폭언…“똥싸고 뭉개고 찍어 먹으려 자빠졌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하정우 “북구 1인당 지역총생산 1억2000만원” 발언에…한동훈-박민식 비판
[동아광장/정원수]‘BTS의 아버지’도 못 피한 중복·지연 수사의 늪
주차 힘든 인천공항… 직원 정기권 3만장 남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