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LB WS 7차전, 캐나다 인구의 45% 봤다…미국선 8년 만에 최고 시청자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4 16:50
2025년 11월 4일 16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캐나다 인구의 약 45%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WS·7전4선승제) 7차전을 시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은 4일(한국 시간) 캐나다 내 중계권을 가진 로저스 커뮤니케이션스 자료를 인용해 “캐나다 내에서 WS 7차전을 일부라도 시청한 인구는 1850만명, 평균 시청자 수는 1090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캐나다 인구는 2024년 기준 4130만명으로, WS 7차전을 일부라도 본 인구가 45%에 달한다.
WS 7차전은 미국 내에서도 관심이 컸다.
AP통신은 “미국 내에서 폭스, 폭스스포츠 등을 통해 WS 7차전을 시청한 인구는 평균 2598만명”이라며 “이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다저스의 WS 7차전(2829만명) 이후 최고 수치”라고 전했다.
다저스가 우승한 순간 시청자 수는 3154만명까지 늘었다.
다저스는 지난 2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벌어진 WS 7차전에서 연장 11회 끝에 토론토를 5-4로 제압,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WS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챔피언에 등극한 다저스는 1998~2000년 WS 3연패에 성공한 양키스 이후 25년 만에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했다.
MLB 3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캐나다에 연고지를 둔 토론토는 1993년 이후 32년 만에 우승에 도전했지만, WS 7차전에서 역전패를 당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MLB WS가 7차전까지 이어진 것은 2019년 이후 6년 만이고, 연장까지 펼쳐진 것은 2016년 이후 9년 만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4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10
[오늘의 운세/5월 8일]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2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3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4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5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6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7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8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9
트럼프, 6.7m 금빛 동상 자랑…“위대한 애국자들이 세운 것”
10
[오늘의 운세/5월 8일]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檢, 방시혁 구속영장 또 기각 “보완수사 이행 안돼”
中, ‘뇌물 수수’ 前국방부장 2명에 사형 집행유예 선고
이광재 “특검법 미뤄져 다행, 진상 규명부터” 김용남 “숙고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