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다저스 김혜성, WS 우승 트로피 들고 ‘활짝’…6일 금의환향
뉴스1
입력
2025-11-03 19:40
2025년 11월 3일 1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LA서 카 퍼레이드 등 행사 진행 후 귀국길
월드시리즈 우승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는 김혜성. 다저스 SNS 캡처
메이저리그 진출 첫 시즌부터 월드시리즈(WS) 우승을 함께 한 김혜성(26·LA 다저스)이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었다.
다저스 구단은 3일(이하 한국시간) 전세기를 타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로 돌아가는 선수단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선 김혜성도 우승 트로피를 들고 밝게 웃고 있다.
다저스는 지난 2일 열린 WS 7차전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연장 11회 접전 끝에 5-4로 승리, 시리즈 전적 4승3패로 WS 2연패의 대업을 일궜다.
1~6차전까지 벤치만 지켰던 김혜성도 7차전에선 WS 무대를 밟았다. 그는 11회초 윌 스미스의 솔로홈런으로 리드를 잡은 이후 11회말 2루 대수비로 투입됐다. 마지막 순간 유격수 무키 베츠의 병살 플레이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켜보기도 했다.
다저스 선수들은 4일 LA 도심에서 퍼레이드를 진행한다.
MLB닷컴에 따르면 퍼레이드는 현지 시간으로 오전 11시 템플 스트리트와 브로드웨이에서 시작되며, 다저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구단 프런트 등이 이층 버스를 타고 시내를 돌 예정이다.
퍼레이드가 끝난 뒤 오후 12시15분부터는 홈구장 다저 스타디움에서 자축 이벤트를 벌인다.
지난해 우승 당시엔 약 25만 명의 팬들이 우승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LA 거리로 몰렸는데, 올해도 못지않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김혜성도 이 행사에 모두 참석한 뒤 귀국길에 오를 전망이다.
김혜성 측 관계자는 “김혜성이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5시35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다.
김혜성은 귀국 직후 공항에서 기자회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김혜성은 빅리그 데뷔 첫 시즌인 올해 정규시즌 71경기에 출전해 0.280의 타율과 3홈런 17타점 13도루 등을 기록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3
운전 중 ‘미상 물체’ 부딪혀 앞유리 파손…50대女 숨져
4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5
바닷가 인근 배수로서 실종된 20대 여성…18시간 만에 구조
6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3선 도전 불가능한데…트럼프, 정치자금 5400억 원 모았다
10
추성훈 “매번 이혼 생각…야노시호와 똑같아”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8
靑 “양도세 중과 유예 5월 9일 종료, 절대적으로 지켜져야”
9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찰 현장출동 보디캠인줄 알았는데”… ‘AI 조작영상 유포’ 30대 유튜버 구속
‘아파트’로 무대 연 그래미 시상식, ‘골든’으로 혼문 닫았다
“강북권 ‘최대어’ 성수 재개발 잡아라” 건설사들 본격 수주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