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온 뚝’ 추워진 날씨에도 뜨거운 잠실…LG-한화 KS 2차전도 ‘매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27 19:06
2025년 10월 27일 19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포스트시즌 34경기 연속·KS 18경기 연속 매진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1차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5.10.26. 서울=뉴시스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초겨울 날씨가 됐음에도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2차전이 펼쳐진 잠실벌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7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KS 2차전 입장권 2만375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이날 기온이 크게 떨어지고 강한 바람이 불면서 추위가 극성을 부렸다. 이날 저녁 기온은 최저 섭씨 6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양 팀 사령탑도 경기 전 추워진 날씨에 우려를 드러냈다. 염경엽 LG 감독은 “날씨가 최고의 변수다. 추우면 야수들이 힘들다”고 걱정했고, 김경문 한화 감독도 “날씨가 추워지면 가장 걱정되는 것이 선수들의 부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갑자기 찾아온 추위도 야구를 향한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다. 두꺼운 점퍼를 차려입은 관중들은 관중석을 빼곡히 채웠다.
한화와 LG가 KS에서, 가을야구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이다. KS 1차전에서는 LG가 8-2로 완승을 거뒀다.
포스트시즌은 2023년 LG와 KT 위즈의 KS 1차전부터 34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하며 연속 경기 매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KS 기준으로는 2022년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KS 1차전부터 18경기 연속 매진이다.
올해 가을야구는 매 시리즈 만원 관중을 동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와일드카드 결정 1~2차전, SSG 랜더스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 1~4차전, 한화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5차전, KS 1~2차전까지 13경기 모두 만원 관중이 들어찼다.
올해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은 28만4830명을 기록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0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0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속보]尹 ‘공수처 체포 방해’ 2심 선고 시작…1심은 징역 5년
작년 초중고생 10명 중 3명 비만 혹은 과체중…4년만에 증가세
통일 차관 “北 실체 인정하고 존중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