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남자 탁구, 아시아선수권 한일전 패배…16년 만에 8강 탈락
뉴스1
입력
2025-10-12 22:46
2025년 10월 12일 22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에 1-3 敗…5~8위 결정전으로 밀려나
한국탁구대표팀의 조대성 2025.5.21 사진공동취재단
한국 남자 탁구대표팀이 2025 아시아탁구선수권 8강전에서 일본에 패했다.
한국은 12일 인도 부바네스와르 칼링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8강전에서 일본에 게임 스코어 1-3으로 패해 탈락했다.
한국 남자탁구가 아시아선수권 단체전에서 8강 탈락한 것은 2009년 이후 16년 만이다.
단체전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1게임부터 기선을 제압 당했다. 안재현(한국거래소)이 하리모토 도모카즈에게 0-3(9-11 11-13 7-11)으로 완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2게임에선 조대성(삼성생명)이 마쓰시마 소라와 두 게임서 듀스까지 가는 등 풀 게임 접전을 벌였지만 2-3(12-14 12-10 11-4 8-11 4-11)으로 재역전패하며 분루를 삼켰다.
3게임에서 오준성(한국거래소)이 도가미 순스케를 3-0(11-7 11-5 11-8)로 제압하며 승부를 4게임까지 끌고 갔지만, 다시 출격한 조대성이 하리모토 도모카즈에 0-3(5-11 9-11 6-11)으로 지면서 한국의 패배로 경기가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개인전과 단체전을 분리한 뒤 단체전만 치르는 첫 아시아선수권이다.
세계선수권 예선을 겸하는 아시아선수권은 향후에도 세계대회(개인전/단체전) 개최 주기에 맞춰 개인전과 단체전을 번갈아 치르게 된다.
한국은 지난해 아스타나 대회에서 남녀 모두 상위 6위 안에 진입, 세계대회 출전권을 이미 확보해 놓은 상태다.
지난 대회 호성적으로 이번 대회에서는 8강부터 시작하는 혜택을 누렸지만, 남자 팀은 첫 경기부터 아쉬운 패배로 5~8위전으로 밀려나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2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3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4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7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8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9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10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이태원 참사 구조활동 뒤 우울증…30대 상인 숨진채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