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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출범 43년 만에 누적 관중 2억 명 달성…국민스포츠 자리매김
뉴스1
입력
2025-09-12 11:20
2025년 9월 12일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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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억 관중 달성 이후 14시즌 만에 달성
정규시즌 2만 3511경기, 평균 관중 8507명 기록
현충일인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프로야구 신한솔뱅크 KBO리그 두산과 롯데의 경기가 만원관중 속에 열리고 있다. 2025.6.6/뉴스1
프로야구가 출범 44번째 시즌에 정규시즌 누적 관중 2억 명을 달성했다.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KBO리그는 2025시즌 개막 후 이달 11일까지 총 1115만 9737명의 관중이 입장하며 정규시즌 누적 2억 781명을 기록했다.
KBO리그는 출범 원년인 1982년 6개 구단 체제로 치러진 240경기에 143만 8768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찾아 성공적인 시작을 이뤄냈다.
이듬해인 1983년에는 225만 6121명으로 한 시즌 만에 200만 명을 돌파했고, 이후 1990년 300만, 1993년 400만, 1995년 500만 관중을 잇달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의 정체기를 거친 KBO리그는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진출, 2008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등 국제대회에서의 선전으로 팬심을 회복하며 다시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1995년 이후 13년 만에 500만 관중을 회복했고, 2011년 600만, 다음 해인 2012년 700만 관중을 달성하는 등 폭발적인 관중 증가에 힘입어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2015년에는 10개 구단 체제가 갖춰짐에 따라 경기 수 증가와 함께 두터운 팬층을 형성, 3년 만에 700만 관중을 다시 달성한 데 이어 2016년에는 첫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0년부터 2022년까지는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 입장 인원 및 육성 응원 제한 등으로 잠시 주춤했으나 이후 일상 회복이 이뤄지며 팬들도 다시금 야구장으로 발길을 옮기기 시작했다.
2023년에는 5년 만의 800만 관중 달성으로 다시 한번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2024년에는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도입, 온라인상 영상 콘텐츠 제작 허용에 따른 효과 등이 기폭제가 되어 사상 첫 1000만 관중을 달성했다.
2025년에도 기세를 이어간 KBO리그는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했고, 5일에는 지난해 기록한 최다 관중 기록을 1년 만에 경신했다.
1억명 관중을 달성하기까지 총 1만 3767경기(2011년 7월 21일)가 소요됐지만, 1억명에서 2억명 관중 달성까지는 팀 확장에 따른 경기 수 증가와 신축 구장 개장에 따른 수용 인원 증가, 인기 상승 등에 힘입어 9744경기 만에 달성했다.
KBO는 “앞으로도 더욱 많은 팬이 야구장을 찾고 즐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팬 퍼스트의 실현, 인프라 개선, 팬 친화적 정책 설계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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