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지난해 홈런왕’ NC 데이비슨, 4경기 연속 아치…시즌 23호포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14 20:52
2025년 8월 14일 20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회초 곽빈 상대로 솔로포 작렬
14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vs 두산 베어스 경기, 3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 NC 4번타자 데이비슨이 좌월 홈런을 때린 뒤 홈인하고 있다. 2025.08.14 뉴시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강타자 맷 데이비슨이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데이비슨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홈런을 터뜨렸다.
1회초 첫 타석부터 찬스에서 땅볼로 타점을 올린 데이비슨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쳤다.
3-2로 앞선 3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데이비슨은 두산 선발 곽빈의 2구째 시속 138㎞ 슬라이더를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시즌 23호 홈런이자 지난 8일 창원 KIA 타이거즈전부터 이어온 4경기 연속 홈런이다.
지난해 46홈런을 달성하며 리그 홈런왕을 차지했던 데이비슨은 올해 부상으로 오랜 시간 전력에서 이탈했다.
데이비슨은 지난달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수비 도중 이재현과 격하게 부딪혀 갈비뼈 미세 골절 부상을 입었고, 약 한 달간의 재활을 거쳐 지난 1일 돌아왔다.
복귀전인 지난 1일 창원 KT 위즈전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리며 화려하게 복귀를 알린 그는 8월 들어 치른 10경기에서 벌써 7개의 홈런을 작성했다.
아울러 NC는 데이비슨의 홈런으로 팀 통산 1800홈런 고지를 밟았다. KBO리그 역대 10번째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8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이란 “고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없다”…미국 요구 거부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4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5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9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쿵푸 발원지’ 소림사 前 주지, 670억 횡령 혐의로 징역 24년 선고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찬반 논란… “왜 코인만” “더 미루면 안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