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 34분 만에 일본 꺾고 8강 진출
뉴스1
업데이트
2025-07-24 19:55
2025년 7월 24일 19시 55분
입력
2025-07-24 19:54
2025년 7월 24일 19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오픈 남자복식 16강서 일본 2-0 완파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오른쪽)-김원호.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가 중국오픈 8강에 올랐다.
서승재-김원호는 24일 중국 창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중국오픈 남자 복식 16강전에서 일본의 호키 타쿠로-고바야시 유고(일본)를 세트스코어 2-0(21-13, 21-13)으로 완파했다.
이날 서승재-김원호가 승리를 확정하기까지는 34분밖에 걸리지 않았다. 압도적인 기량으로 세계 최강의 면모를 보였다.
서승재-김원호는 1세트 10-8까지 팽팽한 승부를 벌이다 내리 6점을 따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후에도 추격을 허용하지 않고 승리를 가져갔다.
2세트도 중반 이후 기량의 차이를 드러내며 1세트와 같은 스코어로 승리, 8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세계 1위에 오른 서승재-김원호 조는 시즌 6승에 도전한다.
이들은 지난 1월 말레이시오픈, 3월 독일오픈에 이어 최고 권위의 대회인 전영오픈까지 제패했다. 한국 남자 복식조가 전영오픈에서 우승한 것은 2012년 정재성-이용대 이후 13년 만의 쾌거였다.
지난 6월 인도네시아오픈에서도 우승한 서승재-김원호는 일본오픈에서도 우승해 세계 1위에 올랐다. 한국 남자 복식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건 2016년 이용대-유연성 이후 9년 만의 일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개인회생 신청 20대, 평균 6900만 원 빚졌다
트럼프 방중에 머스크-팀 쿡 동행… ‘반도체 갈등’ 젠슨 황은 빠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