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주 연속 우승’ 임종훈-신유빈, 혼복 세계랭킹 2계단 오른 3위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7-03 10:34
2025년 7월 3일 10시 34분
입력
2025-07-03 10:33
2025년 7월 3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WTT 미국 스매시서 3연속 우승 도전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한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세계랭킹 3위로 도약했다.
임종훈-신유빈은 1일(한국 시간) 발표된 ITTF 혼합복식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5위에서 2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임종훈-신유빈은 2024 파리 올림픽과 올해 5월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합작한 세계 최정상급 혼합복식 콤비다.
올해 WTT 시리즈에서는 지난 3월 컨텐더 첸나이를 제패한 데 이어 지난달 WTT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WTT 컨텐더 자그레브에서 2주 연속 우승하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임종훈-신유빈은 3일부터 13일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WTT 미국 스매시 2025에서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신유빈은 이 대회에서 여자단식과 여자복식에도 출전한다.
남자복식 임종훈-안재현(이항 한국거래소) 조는 지난주 6위에서 한 계단 오른 5위에 자리했다.
임종훈-안재현은 WTT 류블랴나 남자복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인 프랑스의 펠릭스 르브렁-알렉시스 르브렁 조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 WTT 컨텐더 타이위안과 컨텐더 스코페에서 정상에 오른 여자복식 유한나-김나영(이상 포스코인터내셔널) 조는 종전 11위에서 10위로 올라섰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4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5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6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7
멕시코 대통령 “BTS 공연 늘려달라”…李대통령에 서한
8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정부-與 비준 외면”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1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비준 안해”
3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4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5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6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7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8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9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10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암과 치매의 역설적 관계 …치료 힌트, 암세포가 쥐고 있다?
“펄펄 끓는 물을 왜 빙판길에?”…최악의 제설법 [알쓸톡]
中 압도 대신 ‘힘의 균형’ 선회한 美… 콜비, 연설서 北 언급 안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