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비오, KPGA 부산오픈 2R서 단독 선두 수성 “즐기면서 경기할 것”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6-06 20:44
2025년 6월 6일 20시 44분
입력
2025-06-06 20:43
2025년 6월 6일 20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간 합계 6언더파…2위와 한 타 차
2023년 이후 약 2년 만에 10승 도전
ⓒ뉴시스
김비오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백송홀딩스-아시아드CC 부산오픈(총상금 10억원) 둘째 날에도 단독 선두를 달렸다.
김비오는 6일 부산 아시아드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 71타를 쳤다.
중간 합계 6언더파 136타의 김비오는 5언더파 137타의 양지호와 옥태훈를 한 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를 지켰다.
김비오는 지난 2010년 KPGA에 데뷔한 뒤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두각을 드러냈다.
그러나 지난 2023년 9월 LX 챔피언십에서 K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둔 뒤 정상에서 멀어졌다.
올 시즌 현재까지 출전한 다섯 대회에서도 톱10 이상 성적을 거두지 못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그런 김비오가 이번 부산 오픈에서 통산 10승을 달성할 절호의 기회를 잡았다.
KPGA에 따르면 김비오는 “전체적으로 보면 샷이 불안했다.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던 것 같다. 인터뷰가 끝나면 연습장으로 가서 샷 연습을 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쇼트게임은 괜찮았다. 타수를 줄이지 못했는데 투어에서 뛴 이후 이븐파를 기록한 라운드 중 제일 잘 풀어나간 것 같다.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이야기해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3라운드 전략을 묻는 질문엔 “오늘보다 나은 하루가 됐으면 한다. 선두라고 부담감을 갖지 않을 것이고 즐기면서 경기할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오늘도 많은 팬들이 대회장을 찾아 주셨는데 내일도 갤러리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하게 플레이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적은 양지호는 기존 공동 23위에서 21계단이 뛴 공동 2위로 도약했다.
양지호는 “전반 마지막 홀인 9번 홀(파5)에서 첫 버디가 나왔다. 그 이후에 흐름을 잘 탔던 것 같고 자신 있게 공격적으로 경기했다. 대회 코스가 쉽지도 않고 코스 내에 바람도 도는데 잘 대비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1, 2라운드처럼 내 실력을 발휘하는 데만 집중할 것이다. ‘내가 할 것만 하자’는 마음가짐을 갖고 플레이할 것”이라며 우승을 목표로 잡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2
[단독]“UAE 요청 ‘천궁-2’ 유도탄 30기 8, 9일 인도”
3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4
“하루도 안 쉬고 월 345만원”…태국인 노동자 명세서 인증 [e글e글]
5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6
[사설]美 상업용 SMR 허가… 세계 최고 기술 갖고도 시간 허송한 韓
7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8
靑, 비서관 ‘농지 투기’ 의혹에 “상황 파악후 필요하면 처분 조치”
9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0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3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6
국힘 지도부 ‘서울 안철수-경기 김은혜’ 출마 제안했다 거부당해
7
李, 장성 진급 박정훈에 삼정검 수여하며 “특별히 축하합니다”
8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9
[단독]오산 떠난 美수송기 이미 대서양 건너… 미사일 재배치 시작된듯
10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지지율 21%, 張 취임후 최저… 지선 여야 지지差 16%P 최대
봄 불청객 춘곤증? 만성피로?…3주 이상 피곤하다면 병원 가야
[단독]정신질환 응급입원 5년새 4배… 경찰, 병상 찾다 ‘치안 공백’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